신차,중고차 소식2012.08.10 21:16

중고차 관련 기사입니다,,

7월 포함 8월 인가 중고자동차,시세,가격 등등 크기별 자동차 인기와 시세를 올린글이라

읽다가 흥미가 있어서  한 번 보시라고 올립니다,,,,,

 

--------------------기사내용--------

휴가철이 한창인 8월이지만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중고차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면서

중대형차를 중심으로 시세가 하락했다.

 일반적으로 중고차시장은 휴가철을 전후해 시세가 소폭 오르지만

올 여름은 불황으로 거래가 저조하다.

매매회전율이 높은 차종은 소형차와 준중형차, 디젤 SUV 정도다.

특히 준중형차와 SUV는 수출이 많아 내수시장에서의 감가율이 낮은 편이다.

중대형차는 하락세다. 따라서 대형차를 살 사람에게는 지금이 적기다. 

 

 경·소형차
 보합세다. 유가가 상승세를 유지, 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 7월에는 유가가 소폭 내림세를 보여 경차 판매가 줄어드는 듯했으나 아직 유가 하락을 체감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많아 수요는 꾸준하다. 2011년식 스파크는 760만~1,050만 원, 2011년식 올뉴 모닝은 780만~1,250만 원이다.

 

 준중형차
 상승세다. 사회 초년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어 내수시장의 수요가 많아서다. 수출도 늘어나면서 중고차 매물이 줄어들고 있다. 2011년식 아반떼MD는 1,390만~1,770만 원, 2011년식 포르테가 1,230만~1,430만 원이다,

 

 ▲중형차
 배기량이 큰 차일수록 중고차 가격은 내림세지만 일부 인기차종의 가격은 많이 내리지 않았다. 반면 비인기차종은 약세다. 2010년식 YF쏘나타는 1,660만~2,180만 원, 2010년식 뉴 SM5는 1,520만~1,920만 원이다.

 

 ▲대형차
 보합세다. 주행거리가 짧은 차나 디젤차가 인기다. 2011년식 K7은 2,560만~3,070만 원, 2011년식 SM7은 2,070만~2,510만 원으로 인기차종과 비인기차종 간 격차가 크다.

 

 ▲SUV
 디젤 SUV가 인기다. 연비가 좋고 다인승이라는 게 최대 장점이다. SUV는 세계적으로 수요가 많아 국내시장에서 물량이 부족, 감가율이 크지 않다. 특이사항은 30대 이상의 소비자들이 최근 베라크루즈보다 모하비를 더 많이 찾고 있는 점이다. 2010년식 모하비가 2,630만~3,560만 원, 2010년식 베라크루즈는 2,410만~3,300만 원이다.

 

 ▲수입차
 판매가 부진해 3년 이상된 수입차는 감가율이 크다. 따라서 수입차 구입의 적기다. 2010년식 포드 토러스는 2,280만~2,400만 원, 2010년식 폭스바겐 골프는 2,410만~3,210만 원이다.

Posted by 중고차김과장 중고차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