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중고차 소식2016.10.22 17:16

 

 

자동차 기사 (신차,중고차)  ------------------------------------

 

쌍용자동차가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기념해 티볼리(사진)를 경매를 통해 판매하는 '수퍼 프라이데이 옥션'을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2017 티볼리 가솔린 TX(A/T)모델이며 경매는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경매는 정가의 50%에서 시작, 낙찰가가 정가의 90%를 넘지 않도록 제한했다. 정상가가 1811만 원인 점을 감안할때, 최저 905만5000원에서 최고 1629만9000원이 되는 셈이다. 외장컬러의 경우 선택이 가능하다.

7일 마감하는 1차 경매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4차례 진행하며 최소 10% 낮은 가격에 티볼리를 살 기회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낙찰 결과는 7일 이후 매주 금요일 발표한다.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구매상담이 가능하며, 대상차종 소진시 조기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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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가세한 르노삼성자동차, 9월 내수판매 40% 급증

26일 만에 1만 대 계약 성과, 중형 SUV 시장 안착했단 평가

 


르노삼성은 9월 내수 9222대와 수출 4335를 판매해 총 1만355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39.6% 증가했다. 다만 수출은 닛산 로그의 연식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산에 따라 72.1% 줄어 전체 판매는 38.8% 감소했다.

르노삼성의 9월 내수판매 약진은 신규 라인업 QM6가 합세한데 힘입었다. 지난달 하순부터 출고를 시작한 QM6는 영업일수 7일만에 총 2536대가 판매, 산타페와 쏘렌토가 압도해온 국내 SUV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했다. QM6의 약진이 계속될 경우 내수 중형 세단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SM6와 함께 '쌍끌이'로 르노삼성차 판매를 이끌어갈 것이란게 르노삼성 측의 기대다.

QM6는 지난달 말까지 총 1만대의 사전계약을 확보한 상태다. 추석연휴와 주말을 제외한 공식영업일 기준으로 할때 26일만에 1만대 이상의 계약을 이뤄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델별 판매 비중은 최상위 RE 시그니처 트림에 4WD 시스템인 ALL MODE 4X4-i를 함께 선택한 고객 비율이 전체 52%를 차지했으며, 8.7인치 S-Link 등 고급옵션을 선택한 고객도 81%를 차지해, QM6가 제시한 고급화 전략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Posted by 중고차김과장 중고차러브